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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드프레스 KBoard 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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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 KBoard 피드</description>
				<item>
			<title><![CDATA[[공동 성명] 박장범 사장의 ‘계엄 생방송’ 연루 의혹, 그 진실을 규명하라]]></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9]]></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strong>[공동 성명] 박장범 사장의 ‘계엄 생방송’ 연루 의혹, 그 진실을 규명하라</strong></h3>
국민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KBS가 내란의 여파로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윤석열의 ‘계엄 생방송’에 박장범 사장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 의혹은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의 폭로에 이어 MBC 보도로 더욱 커지고 있다. 의혹의 뿌리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진술이다. 이 전 장관은 12·3 내란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22시 KBS 생방송이 이미 확정됐다”고 말하며 계엄을 강행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KBS ‘뉴스9’ 종료 시간대에 맞춘 사전 준비를 암시한다.

이에 방송 현업단체들은 이번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진상 규명을 촉구한다. 우리는 공영방송 KBS가 사전에 알고 ‘계엄 생방송’을 준비했다면, 윤석열 집권 이후 지속된 방송 장악의 결과로 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특검과 경찰 수사는 최재혁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 박장범 사장, 최재현 보도국장 등 당시 관계자들 사이에 어떤 연락이 오갔는지 명확히 밝히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사안의 심각성을 감안해, 수사 당국은 대통령실과 KBS 간에 어떤 소통이 있었는지, 그 결과 ‘내란의 밤’ KBS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종합적으로 규명해야 한다.

박장범 사장은 공영방송 사장으로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명확히 답해야 한다. "사실과 다르다"는 애매한 해명이 아니라, 내란 당일 누구와 통화했고 무슨 내용을 주고받았는지 구체적으로 밝힐 책임이 있다. KBS 역시 감사실과 이사회를 통한 자체 조사에 신속히 나서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내란에 공영방송이 동원됐다는 의혹을 이대로 두는 것은 KBS의 존립 기반을 흔드는 일이다.

아울러 이번 사안은 더 큰 틀, 즉 윤석열 정권이 KBS를 순치시켜려 한 일련의 시도 속에서 접근해야 한다. 공영방송 사장 자리가 윤석열의 ‘술친구’로 지목돼 온 박민에게, 다시 ‘파우치 박’에게 논공행상하듯 돌아간 점, 자사 보도를 ‘불공정 보도’로 낙인찍고 매도한 점, 수신료 분리 징수를 통해 재정 위기를 초래한 점, 노조를 분열·약화시키기 위해 조직적인 갈라치기에 나선 점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런 점에서 국회 차원에서도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
<p style="text-align:center;"><strong>2026년 1월 28일 </strong>
<strong>방송기자연합회·한국PD연합회·한국영상기자협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author>
			<pubDate>Thu, 29 Jan 2026 10:01:01 +0000</pubDate>
			<category>성명서/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명서] 방송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위협하는  SBS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한다]]></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8]]></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strong>[성명서]</strong>
<strong>방송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위협하는
SBS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한다</strong></h3>
방송기술은 방송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고품질의 콘텐츠가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것은, 각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쌓아온 방송기술인들의 헌신 덕분이다.

그러나 최근 SBS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기술국 통폐합’ 사태는 이러한 방송기술의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이다. SBS 사측은 ‘슬림화’와 ‘애자일’이라는 미명 아래, 기능별로 세분화 되어야 할 3개의 전문 기술팀을 단 하나의 거대 조직으로 강제 통폐합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이하 연합회)는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말살하고 방송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번 SBS의 조직 개악을 매우 엄중한 사안으로 규정하며, 깊은 우려와 함께 즉각적인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strong>첫째, ‘효율’로 포장된 기형적 조직 개편은 방송기술의 퇴행을 초래한다.</strong>
80여 명의 기술 전문 인력을 단 하나의 팀으로 몰아넣은 것은 물리적 결합일 뿐, 진정한 의미의 융합이나 효율화가 될 수 없다. 이미 팀장 1인이 통제할 수 없는 조직 비대화의 부작용이 속출하자, 사측은 규정에도 없는 ‘파트장’ 직책을 신설하고 금전적 보상으로 무마하려는 땜질식 처방을 내놓았다. 이는 이번 개편이 얼마나 명분 없고 계획성 없는 ‘졸속 행정’인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strong>둘째, 책임 소재의 실종은 곧 대형 방송 사고와 시청자 피해로 직결된다.</strong>
방송기술에 있어 ‘안정성’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이다. 송출, 제작, 중계 등 각 분야의 전문성이 독립적으로 기능하면서도 유기적으로 협력할 때 비로소 방송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전문 영역을 무시한 무리한 통폐합은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불가능하게 하고 책임 소재를 불분명하게 만든다. 이러한 ‘무책임 경영’이 초래할 재난적 결과의 피해자는 결국 방송을 시청하는 국민이 될 것이며, 공공재의 가치를 무시하는 처사이다.

<strong>셋째, 기술 전문가들을 배제한 일방통행은 혁신이 아닌 폭거이다.</strong>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변화 앞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방송기술인들의 목소리는 철저히 배제되었다. SBS 구성원들이 전문성 훼손을 우려하며 조직개편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음에도 이를 묵살한 것은, 기술인들의 자부심을 짓밟고 부품 취급하는 처사이다. 사명감을 잃은 기술 조직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연합회는 이번 SBS의 기술국 통폐합이 비단 SBS 내부의 문제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방송기술 전체의 전문성을 하향 평준화시키는 나쁜 선례가 될 것임을 경고한다. 우리는 방송기술의 전문적 가치를 수호하고 방송의 공익성을 지키기 위해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SBS 사측은 시대역행적인 기술국 통폐합을 즉각 철회하고 원상 복구하라.
하나, SBS 사측은 보여주기식 효율화 시도를 중단하고, 방송기술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보장하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SBS 방송기술인들의 정당한 요구를 적극 지지하며, 이번 사태가 바로잡힐 때까지 4,500여 회원들과 함께 예의주시할 것이다.
<h3 style="text-align:center;"><strong>2026.01.19.</strong>
<strong>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strong></h3>]]></description>
			<author><![CDATA[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author>
			<pubDate>Mon, 19 Jan 2026 12:18:52 +0000</pubDate>
			<category>성명서/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30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후보자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7]]></link>
			<description><![CDATA[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에서는

회칙 제30조에 의거하여

운영위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 한  제29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 합니다.

30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은 2025년 12월 11일(목)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온라인 투표로 선출합니다.

 

 

후보 : 장 익 선 (MBC)

<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image0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501"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image01.png" alt="" width="316" height="423" /></a>

&lt;  경력사항  &gt;

- 2003 MBC 입사

- 2008 ~ 2009 방송과 기술 편집위원

- 2009 MBC 방송기술인상 수상

- 2017 ~ 2019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강사

- 2018 ~ 2019 MBC 방송기술인협회 홍보국장

- 2020.9 ~ 현재 인덕대학교 방송영상미디어학과 겸임교수

- 2024.2 ~ 2026.2 한국방송조명협회 협회장

- 2026 ~ MBC 기술인협회 협회장

 

 

 

 

 
<p style="text-align:center;"><strong>2025. 12. 1</strong></p>]]></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Mon, 01 Dec 2025 09:36:32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송 미디어 하이테크 미래 경쟁력 강화 워크숍]]></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51128_163249965.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503"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51128_163249965.png" alt="" width="1080" height="1200" /></a> <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51128_163249965_01.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504"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51128_163249965_01.png" alt="" width="1080" height="1200" /></a> <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51128_163249965_02.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505"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51128_163249965_02.png" alt="" width="108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bsunha]]></author>
			<pubDate>Thu, 27 Nov 2025 10:00:19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 방송기술대상] 수상자 발표]]></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5]]></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EB%B0%A9%EC%86%A1%EA%B8%B0%EC%88%A0%EB%8C%80%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EC%B5%9C%EC%A2%85.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94"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EB%B0%A9%EC%86%A1%EA%B8%B0%EC%88%A0%EB%8C%80%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EC%B5%9C%EC%A2%85.jp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Mon, 24 Nov 2025 14:42:53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roadcastTechCON 2025 행사 안내]]></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form.naver.com/response/HEUqhVPqZeQ-i6VSuVhBdA"><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92"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TECHCON2025-%EC%B5%9C%EC%A2%85-%ED%8F%AC%EC%8A%A4%ED%84%B0.jp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Fri, 31 Oct 2025 09:34:18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40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EB%85%84%EB%8F%84-3%EB%B6%84%EA%B8%B0-%EA%B8%B0%EC%88%A0%EC%9D%B8%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68"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EB%85%84%EB%8F%84-3%EB%B6%84%EA%B8%B0-%EA%B8%B0%EC%88%A0%EC%9D%B8%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jp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Mon, 29 Sep 2025 15:14:03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도 2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9]]></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EB%85%84%EB%8F%84-2%EB%B6%84%EA%B8%B0-%EA%B8%B0%EC%88%A0%EC%9D%B8%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20"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EB%85%84%EB%8F%84-2%EB%B6%84%EA%B8%B0-%EA%B8%B0%EC%88%A0%EC%9D%B8%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png" alt="" width="720" height="86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Fri, 27 Jun 2025 14:59:08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5년도 1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8]]></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1%EB%B6%84%EA%B8%B0-%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407"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5-1%EB%B6%84%EA%B8%B0-%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jp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Thu, 27 Mar 2025 08:38:12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명서] 신동호 EBS 사장 임명은 원천 무효]]></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7]]></link>
			<description><![CDATA[ 
<h2 style="text-align:center;"><b>[</b><b>성명서</b><b>] </b><b>“</b><b>신동호 </b><b>EBS </b><b>사장 임명은 원천 무효</b><b>”</b></h2>
<h4 style="text-align:center;"><b>공영방송 장악 위한 위법적 행위</b></h4>
방송통신위원회가 결국 내정설이 돌던 신동호 EBS 이사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 예로부터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할 정도로 백 년 앞을 내다보며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을 책임지는 한 축인 교육방송 EBS의 사장을 위법적 2인 체제에서 임명하고, 그것도 모자라 부적합하다는 평이 끊이지 않는 인물을 기어코 그 자리에 앉힌 것을 보니 참으로 개탄스럽다.

신동호 이사는 과거 MBC 아나운서 국장 재직 시절 공정방송 투쟁에 참여한 아나운서들을 프로그램에서 배제하고 다른 부서로 내쫓는 등 부당 인사에 개입했으며, 법인카드 부정 사용으로 정직 6개월의 처분도 받은 바 있다. 또한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당적 문제에 대해서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심지어 이진숙 방통위원장과는 과거 MBC에서 함께 근무한 특수관계자이기도 하다. 이에 전국언론노동조합 EBS지부를 비롯해 EBS 구성원들은 이 위원장이 신 이사를 EBS 사장으로 임명하는 것은 이해충돌 우려를 야기할 뿐 아니라 인사 공정성을 훼손할 가능성도 있다고 여러 차례 이야기했다. 하지만 EBS의 미래를 걱정하는 구성원들의 목소리는 공허한 외침에 그쳤다. 방통위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았다.

방통위 2인 체제의 위법성 논란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다. 최근 대법원은 방통위가 방송문회진흥회 이사 6명의 임명을 강행한 것에 대해 집행정지 인용 결정을 확정했다. 2심 재판부는 방통위 2인 체제는 합의제 행정기관의 의사 및 의결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했는데 이는 결국 2인 체제의 결정을 인정하지 않은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이 같은 문제에도 불구하고 방통위가 EBS 신임 사장 임명을 강행한 것은 공영방송 장악 의지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 부적격 인사를 알박기해 EBS를 장악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방통위의 신동호 이사 EBS 사장 임명에 반대하며, EBS 사장 선임 원천 무효를 주장한다. 방통위는 즉각 임명을 철회하라.
<h4 style="text-align:center;"><b>2025.03.26 </b></h4>
<h4 style="text-align:center;"><b>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b></h4>]]></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Wed, 26 Mar 2025 15:08:30 +0000</pubDate>
			<category>성명서/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 방송기술대상 수상자 발표]]></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4-%EB%B0%A9%EC%86%A1%EA%B8%B0%EC%88%A0%EB%8C%80%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248"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4-%EB%B0%A9%EC%86%A1%EA%B8%B0%EC%88%A0%EB%8C%80%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jp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Wed, 27 Nov 2024 10:40:36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도 3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5]]></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EA%B8%B0%EC%88%A0%EC%9D%B8%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131"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EA%B8%B0%EC%88%A0%EC%9D%B8%EC%83%81-%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png" alt="" width="715" height="826"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Tue, 24 Sep 2024 17:10:42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사안내] 2024 BroadcastTechCON]]></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kibme.org/academic/academicRegForm?ae_idx=2371"><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129"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4-BroadcastTechCON-%ED%94%84%EB%A1%9C%EA%B7%B8%EB%9E%A8_%ED%91%9C%EC%A7%80-1_1-1.pn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Mon, 09 Sep 2024 08:56:14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입장문] 방송법 일부개정 법률안에 대한 입장문]]></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3]]></link>
			<description><![CDATA[ 
<table style="height:67px;" width="731"><tbody><tr><td>
<h3 style="text-align:center;"><strong>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입장문</strong></h3>
</td>
</tr></tbody></table>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987년 11월 14일 대한민국 방송기술 발전과 올바른 방송문화 창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현직 방송기술인들의 직능단체입니다. 전국의 지상파 TV 방송사를 비롯해 라디오방송, 위성방송, 케이블방송,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기술인들로 구성돼 출범 이후 지금까지 디지털 전환을 비롯한 국내 방송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미국의 NAB Show‧유럽의 IBC‧일본의 InterBEE 등과 함께 전 세계 방송 장비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국내 최대 방송 미디어 전시회인 KOBA를 주최해 방송기술인 나아가 국내 방송 미디어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2024년 6월 24일 김현 국회의원 등 17인이 제안한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2200851)의 입법 취지에 동의합니다.

1981년 당시 신문의 월 구독료를 고려해 책정된 2,500원의 수신료는 40여 년 동안 단 한 차례의 인상도 없이 그 명맥만 유지하며 공영방송의 재정적 기반이 되어 왔습니다. 또 1994년 도입된 위탁징수제도는 징수비용을 낮춤으로써 수신료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위탁징수제도의 도입으로 같은 해 KBS 1TV는 상업광고를 폐지하고 저소득층 수신료 면제를 확대하는 등 해외 다른 어떤 국가보다 낮은 금액의 수신료로 공영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 전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공영방송을 비롯한 지상파 방송사가 공공성과 상업성 속에서 중심을 잡아 오며 콘텐츠의 기초를 다져놓았고, 지상파를 중심으로 방송기술의 발전을 이끌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는 수신료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재원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정부는 느닷없이 수신료 분리징수라는 이슈를 꺼내 들었고 결국 통합징수를 할 수 없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공포됐습니다. 이후 1년 동안 분리고지가 유예되다 올해 7월부터 분리고지가 본격 시행됐습니다. KBS는 올해 초 수신료 분리징수로 인한 재원 감소로 1,400억 원대 적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장은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수신료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었던 공영방송은 하루아침에 공적책무는커녕 존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다양한 매체와 형태로 콘텐츠가 제공되는 콘텐츠 무한경쟁시대. 국내외 전문가들은 글로벌 플랫폼이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는 현 상황이 지속되면 국내 콘텐츠 제작 시장은 연쇄적으로 붕괴돼 결국 콘텐츠 하청기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습니다. 국내 방송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개선 논의가 우선돼야 하는 상황에 갑자기 시행된 수신료 분리징수는 산업계는 물론이고 시청자들의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김현 의원이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수신료 징수방식의 결정은 공영방송의 존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징수방식을 시행령이 아닌 법률에 규정할 필요가 있다는 개정 취지에 깊이 공감합니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에 소속된 방송기술인들은 공영방송이 통합징수로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해 국내 콘텐츠 및 방송기술의 발전의 맥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길 바라는 바입니다.
<p style="text-align:center;">2024.08.16.</p>
<p style="text-align:center;">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p>]]></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Fri, 16 Aug 2024 14:43:46 +0000</pubDate>
			<category>성명서/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동성명]  이진숙의 방통위는 언론사의 치욕으로 남을 것이다.]]></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2]]></link>
			<description><![CDATA[<h1 style="text-align:center;"><strong>    [공동성명 ] </strong></h1>
<h2 style="text-align:center;"><strong>이진숙의 방통위는 언론사의 치욕으로 남을 것이다</strong></h2>
윤석열 정권 출범 이래 최악의 인사가 이뤄졌다. 사흘 간 진행된 방송통신위원장후보 청문회에서 이진숙씨는 극우 편향의 역사관, 노조를 향한 뿌리박힌 혐오와 사찰, 후배 기자들에 대한 무책임, 사회적 참사 희생자에 대한 무례, 법인카드의 사적 유용까지 대한민국 공직자가 가져선 안 될 모든 흠결을 낱낱이 드러냈다.

이진숙씨는 청문회에서 무자격에 대한 인정은커녕 “MBC 보도 편향을 시정할 이사 선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을 임명한 의도가 무엇인지 노골적으로 밝혔다.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청문회에서 대통령의 뒷배를 자랑했다면, 이진숙씨는 공영방송 해체라는 대통령 하명을 신속히 이행하겠다는 충성서약만 한 꼴이다. 이에 화답이라도 하듯 대통령은 무엇이 급했는지 오늘 오전 방통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임명을 강행했다.

오늘 우리는 분노를 넘어 참담함으로 이 자리에 섰다. 방송기자 출신으로는 최초로 방통위원장에 오른 이가 기자 본연의 감시와 비판을 보도 편향으로 몰아가며 모든 기자의 부끄러움이 됐다. 보도본부장으로서 세월호 보도 참사의 책임자였던 이가 &lt;세월호 보도 … 저널리즘의 침몰&gt; 보고서로 고개를 숙였던 방송기자 후배들의 진정성을 짓밟았다. 지상파 방송사의 공익성을 지켜야 할 방통위원장을 맡겠다면서 UHD, OTT 등 방송환경에 대한 기본 상식조차 없음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진숙씨는 청문회 기간 동안 방송의 공적 책무와 시청자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는 극도의 편향성을 보였다.

이진숙씨는 이 한 마디 한 마디를 명심하라. 오늘의 취임식과 공영방송 이사선임의 시간이 영원할 것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라. 대통령의 하명으로 공영방송을 해체하고, 며칠 전 연임된 류희림 방심위원장과 언론 자유를 말살할 당신의 시간은 한국 언론사에 치욕으로 남을 것이다. 오늘 다시 시작된 불법적 2인 체제 방통위의 모든 의결은 어떤 명분으로도 포장할 수 없는 반헌법적 작태일 뿐이다. 이것이 우리가 이진숙씨에게 방통위원장이라는 명칭을 도저히 붙일 수 없는 이유다.

오늘 이 시간부터 이자리에 모인 언론현업단체와 시민사회단체는 2인 체제 방통위의 모든 행동과 발언 하나 하나를 엄중히 따져 물을 것이다. 법적 조치 뿐 아니라 우리의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윤석열 정권의 폭력적 언론탄압과 방송장악이 국민의 심판을 받을 시간은 더욱 빨라질 것이다.
<p style="text-align:center;"><strong>        2024년 7월 31일</strong>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방송기자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피디연합회</p>]]></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Wed, 31 Jul 2024 16:02:16 +0000</pubDate>
			<category>성명서/자료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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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명서] 재정적 독립 없이는 공영방송도 없다]]></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1]]></link>
			<description><![CDATA[<h3 style="text-align:center;">[성명서] 재정적 독립 없이는 공영방송도 없다</h3>
<p style="text-align:left;"> KBS가 오는 7월부터 수신료 분리고지 및 징수에 들어간다고 밝힌 가운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한 방송법 일부 개정안을 6월 24일 대표 발의했다. 정쟁의 한복판으로 떠밀린 공영방송의 정치적‧재정적 독립을 위한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수신료 통합징수를 위한 방송법 일부 개정안 발의를 환영한다.</p>
<p style="text-align:left;"> 지난 1981년 당시 신문의 월 구독료를 고려해 책정된 2,500원의 수신료는 우리나라 방송 산업을 지탱해온 한 축이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공영방송을 비롯한 지상파방송사가 공공성과 상업성 속에서 중심을 잡아오며 방송 콘텐츠의 기초를 다져놓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리고 이는 수신료를 중심으로 한 안정적인 재원에서 기인한 것이다.</p>
<p style="text-align:left;"> 지난해 정부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추진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사회는 수신료 현실화를 놓고 고민했었다. 현재 월 20,000원가량인 신문 구독료, BBC 수신료 등과 비교했을 때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부는 느닷없이 수신료 분리징수라는 이슈를 꺼내 들었고 수신료에 많은 부분을 의존하고 있었던 공영방송은 하루아침에 공적책무는커녕 존립 자체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졌다.</p>
<p style="text-align:left;"> KBS는 올해 초 수신료 분리징수로 인한 재원 감소로 1,400억 원대 적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신료 분리징수로 지난해 약 7,000억 원이었던 수신료가 올해 전년 대비 2,613억 원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KBS의 재원이 감소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질까? 당장은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left;"> 하지만 생각보다 공영방송의 공적책무 영역은 상당히 넓다. 국가기간방송으로 전국 송‧중계시설을 유지 및 보수하고 있으며, 산간벽지와 도서지역 난시청 해소 등 수신서비스 개선도 공영방송의 역할이다. 재난‧재해 시 방송,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및 수화방송‧장애인 앵커 기용 등 사회적 약자 배려와 지원, 국제방송과 한민족방송 등 국내외 서비스,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국내 방송기술 발전 및 적용, 교육방송 지원 등 알게 모르게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이 같은 영향은 곧 국내 방송‧영상 산업의 미래가치까지 이어진다.</p>
<p style="text-align:left;"> 통합징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1994년 도입된 위탁징수제도는 소액의 수신료를 납부하기 위해 별도의 고지서를 발급받아 납부해야 하는 국민 불편함을 해소시켰고, 징수비용을 낮춤으로써 수신료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 그리고 이는 보편적 서비스 실현과 다양한 방송 서비스 제공 등 공적책무 수행에 있어 재정적 기반 확충이라는 큰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런 제도는 오히려 콘텐츠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든 오늘날 더욱 절실하다.</p>
<p style="text-align:left;"> 이에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22대 국회가 시청자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수신료 통합징수를 위한 방송법 일부 개정안 추진에 나서길 당부한다.</p>

<h4 style="text-align:center;">2024.06.25.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h4>]]></description>
			<author><![CDATA[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author>
			<pubDate>Tue, 25 Jun 2024 14:00:09 +0000</pubDate>
			<category>성명서/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도 2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9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4%EB%85%84%EB%8F%84-2%EB%B6%84%EA%B8%B0-%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pn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9067"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2024%EB%85%84%EB%8F%84-2%EB%B6%84%EA%B8%B0-%EC%88%98%EC%83%81%EC%9E%90-%EB%AA%85%EB%8B%A8.png" alt="" width="721" height="825"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Wed, 19 Jun 2024 10:09:33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4년도 1분기 방송기술인상 수상자 명단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89]]></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40320_091717710.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8819"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40320_091717710.jpg" alt="" width="1200" height="1200" /></a>]]></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Wed, 20 Mar 2024 11:41:12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9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후보자 공고]]></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88]]></link>
			<description><![CDATA[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에서는

회칙 제30조에 의거하여

운영위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 한  제29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공고 합니다.

29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은 2023년 12월 14일(목) 임시 대의원대회에서 온라인 투표로 선출합니다.

후보 : 김 승 준 (KBS)

<a href="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31120_202846459.jpg"><img class="alignleft wp-image-8681" src="http://www.kobeta.com/wp-content/uploads/2015/09/KakaoTalk_20231120_202846459.jpg" alt="" width="277" height="387" /></a>

경력사항

-  춘천방송총국 기술국

-  편성센터 3D 콘텐츠 제작단

-  제작기술본부 기술기획부 팀장

-  기술본부 인프라투자국 시스템구축부 팀장

-  기술본부 제작기술센터 후반제작부 팀장

-  제 19대 KBS기술인협회 사무처장

- 제 20대 KBS기술인협회 부회장

- 27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대외협력실장

 

 

 

 

2023. 11. 30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Thu, 30 Nov 2023 11:37:19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3 방송기술대상 수상자 발표]]></title>
			<link><![CDATA[http://www.kobeta.com/?kboard_content_redirect=2387]]></link>
			<description><![CDATA[<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311/655d7de0903f5972834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hayanid]]></author>
			<pubDate>Wed, 22 Nov 2023 13:05:01 +0000</pubDate>
			<category>공지사항</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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